Nightcrawler

Nightcrawler ★★★★

자본주의가 만들어낸 괴물. 제이크 질렌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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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릴러라는 장르적 탄탄함과, 영화라는 장르에서 결말을 만들어내는 방법의 표준이 아닐까 싶다. 영화적 베이스와 제이크 질렌할의 괴물같은 연기력이 만나 맹목적인 언론의 비정함과 자본주의의 냉정함 사이의 소름끼치는 감정들을 여과없이 선사한다